무신사가 국내 최대 규모인 1000평 메가스토어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25년 12월 11일 오픈하며 오프라인 사업의 새 장을 열었습니다. 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과 무신사 스탠다드 아이파크몰 용산점이 한 공간에 들어선 최초의 복합 형태로, 온라인 큐레이션을 오프라인에서 완성한 '완전체' 경험을 제공합니다. 홍대점의 2배 규모에 200여 브랜드가 입점해 패션·뷰티·잡화·스포츠를 총망라하며 용산을 K-패션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전망입니다.
매장은 무신사 걸스, 맨즈, 플레이어, 스니커즈 존 등 카테고리별 전문관으로 구성됐으며, 매월 새로운 팝업 콘텐츠를 선보여 지속적인 신선함을 유지합니다. 오픈 초기 '헬로 용산, 헬로 플레이어' 팝업에서는 야구·축구·스키 등 인기 스포츠 팀 유니폼을 판매하며 스포츠 패션 팬들을 공략합니다. QR코드로 최대 회원가·재고·스타일 콘텐츠·리뷰를 즉시 확인할 수 있고, 4개 언어 지원으로 외국인 관광객 쇼핑 편의성도 높였습니다.
오픈 기념 이벤트도 화려합니다. 11~12일 이틀간 40만원 상당 파트너 브랜드·스탠다드 아이템을 4만 9천9백90원에 판매하는 '메가백' 행사와, 11~14일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50% 할인 쿠폰을 지급합니다. 무신사는 직장인·가족·MZ세대·외국인이 모이는 용산의 입지를 활용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O4O 전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.
이 메가스토어는 무신사의 IPO를 앞둔 오프라인 확장 신호탄으로, 아이파크몰 내 유니클로와 맞붙는 '패션 한일전'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. 온라인 중심 플랫폼이 대형 리테일로 도약하며 국내 패션 유통 판도를 바꿀 전망입니다.
새로 올라온 콘텐츠
전체보기










